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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통한 재능 기부는 ‘사람’이라는 나무를 심는 것이죠.”

‘재미청소년 재능 기부단(KYDO-US)’ 이영신 단장은 재능 기부를 이렇게 정의했다.

KYDO-US의 가장 큰 비전은 “나눌 수 있는 재능이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나눔을 통한 희망을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단장이 이끄는 KYDO-US는 학생들이 가진 음악적 재능을 ‘나눔’이라는 형태로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한국농어촌희망청소년오케스트라(KYDO·지휘 금난새)의 학생들과 교류 및 협연을 통한 활동이 대표적이다.

지난달 스탠퍼드대 딘켈슈피엘 오디토리엄에서 진동 차이 음대 교수와 함께하는 멘토링을 겸한 KYDO의 충북 단양군 매포읍 매포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KYDO-US의 협연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는 이 단장은 “한인 커뮤니티의 관심과 사랑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재능 기부로 희망을 전하는 일에 뜻이 있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KYDO-US의 단원들이 주류사회에 문화·예술·음악 쪽을 비롯한 각계에서 나눔의 소중함을 아는 겸손한 리더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이끌겠다”며 포부를 다졌다.

한편, KYDO-US는 오는 7월 LA의 월트디즈니홀에서 코리아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과 협연할 예정이다.

이영신 KYDO-US 단장은 이화여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1998년 도미, 북가주에서 비영리 교육기관 ECI의 한국 및 아시아 담당 디렉터 등을 거쳐10년째 국제문화교육교류협회(IEI)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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