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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6.25 기념일 선포, 제6회 태극기 게양식

글쓴이 : KYDO 날짜 : 2021-04-17 (토) 14:21 조회 : 644




산호세, 6.25 기념일 선포, 제6회 태극기 게양식


6월 28일 오전 10시 산호세 시청에서 제6회 태극기 게양식을 거행했다. 행사는 6.25참전 국가 유공자 미주 총 연합회원과 산호세 시 공무원들 약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전 참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로 치뤄졌다.

산호세 디스트릭트 1의 시의원, 채피 죤스(Chappie Jones)과 아이린 서(SF 저널 발행인)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채피 죤스는 개회사에서 "이런 행사로 미국과 한국의 깊은 유대관계를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어 기쁘고, 참전용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채피 죤스 시의원은 본인의 아버지 역시 한국전 참전하였기에 남다른 감회와 기쁨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실리콘밸리 노인선교 합창단과 농어촌 희망 청소년 오케스트라(Korean Young Dream Orchestra, KYDO)의 애국가와 미국국가가 울려퍼지는 제6회 산호세시 태극기 게양식이 엄숙히 시작 되었다.

김지민 샌프란시스코 부총영사는 기념사에서 "6.25 한국전은 결코 잊혀져서는 안되며, 우리 한국인은 값진 희생은 영원히 기억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기식 회장은 "태극기 게양식은 한국전쟁을 상기하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하며, 용사들이 고귀한 피를 흘렸던것을 결코 잊을 수 없다고 밝히며, 산호세 시 하늘에 태극기가 게양되어 펄럭일수 있도록 6월 25일을 한국전쟁 기념일로 책정해준 산호세 시와 채피 죤스 시의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연숙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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