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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O US: 금난새지휘자와함께 합동연주회

글쓴이 : KYDO 날짜 : 2021-04-17 (토) 14:11 조회 : 650




KYDO US: 금난새지휘자와함께 합동연주회


농어촌희망청소년오케스트라 (Korea Young Dream Orchestra ,KYDO ) 재미청소년재능기부단 (KYDO US)이 금난새지휘자와 함께 2017년 농어촌청소년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를 8월 9일(토) 경기도 성남시 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농어촌청소년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연주하고 돌아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KYDO 합동연주회는 금난새 지휘자를 총예술감독으로 전국 20개
농어촌 지역에서 선발된 KYDO단원들과 해외 3개국 (미국, 중국, 러시아)에서 모인 KYDO 해외청소년 단원들 180여명과 전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orea United College Orchestra KUCO) 10여명의 대학생 멘토들,뉴월드심포니오케스트라 faculty 20여명등도 함께 하여 200명이 넘는 대규모 오케스트라로 구성,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였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금난새, KYDO 총예술감독은 6년간 농어촌희망재단 문화사업단과 함께 KYDO 지역 단체를 순회하며 헌신과 열정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어울리는 현장지도등의 재능기부로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실력 향상 뿐만 아니라 KYDO오케스트라단이 농어촌지역사회공동체의 새로운 꿈과 희망의 중심될 수 있게 하였고 지역 지도자들과 지자체와 학부모들의 참여와 후원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KYDO 문화교실 운동을 전파 하였다.

농어촌희망청소년오케스트라(KYDO) 합동연주단은 전국 20개 지역에서 5명씩 선발된 단원과 미국(KYDO US), 중국(KYDO CHINA), 러시아(KYDO RUSSIA) 해외 3개국에서 모인 KYDO 청소년 단원, 180여명이 합동연주단을 구성하여 8월 9일 합동연주를 위해 8월5일부터 합숙오케스트라 캠프를 진행(알리안츠생명연수원/경기도용인소재) 성공적인 연주를 위하여 함께하는 기쁨의 연주를 준비하였다.

이번 합동연주회는 6년간 발전된 성과와 새로운 모습으로 도약하는 KYDO를 만날 수 있도록 악기별 특별한 음악 선물을 선사하였다. 가장 큰 악기인 베이스가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 중 코끼리’ 연주를 시작으로 제1바이올린은 클라이슬러의 ‘서주와 알레그로’를, 제2바이올린은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비올라는 ‘영화음악 모음곡’, 첼로는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연주 관객 모두의 환호와 큰박수를 받았고 ‘드보르작-교향곡 제8번 G장조 Op.88 전악장의 연주는 인내와 노력으로 이뤄낸 합동연주단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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