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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재미동포 청소년 모국 농촌서 음악으로 재능기부 (연합뉴스)

글쓴이 : KYDO 날짜 : 2016-11-08 (화) 07:13 조회 : 1174


재미동포 청소년, 모국 농촌서 음악으로 재능기부

연합뉴스 | 2015 04 07 06:51

8월 세종에서 '한미 청소년 캠프'...오케스트라 합동 연주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미국에서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는 한인 청소 년들이 모국의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꿈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재미청소년재능기부단(단장 이영신)은 오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세종시에서 농어 촌희망청소년오케스트라(Korean Young Dream Orchestra: KYDO) 세종지부 단원을 대상으 로 '한미 청소년 음악 재능기부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에 방한하는 한인 청소년들은 지난 3월 29일 발족한 재미청소년재능기부단 4기 단원.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등 클래식 악기를 연주하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인턴 지도교사 등 21명이다.

이영신 단장은 "4기 단원들은 모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악기 지도, 오케스 트라 연주 지도, 멘토링, 영어 교류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라며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KYDO 미국 지부 단원으로 활동하는 재미청소년재능기부단은 2012년부터 여름방학 기간에 KYDO의 25개 국내 지부 중 한 곳을 방문해 음악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지 금까지 충청북도 단양, 강원도 화천, 충청남도 서천에서 음악 캠프를 열었다.

재능기부단은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서구 화곡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KYDO 단원 250명과 함께하는 '합동연주회 오케스트라 캠프'에도 참여한다. 합동연주회 지휘 는 금난새 KYDO 총예술감독이 맡는다.

이어 8월 1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금 감독의 지휘하에 '농어촌희망청소년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를 꾸미는 것을 끝으로 방한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KYDO는 농어촌희망재단이 문화 소외 지역에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자는 취 지로 전국 25개 지역에서 아동센터와 공부방의 조손가정, 한 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청소년을 중심으로 꾸린 오케스트라 단체다.

http://www.koreancenter.or.kr/YNA/KoreanPortal/Pop/Pop.aspx?cid=AKR20150406129800371 Page 1 of 2

재미동포 청소년, 모국 농촌서 음악으로 재능기부 2/23/16, 5:29 PM

재미청소년재능기부단원은 미국에서 '양로원 공연 봉사',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농어촌희망청소년오케스트라 북가주 초청 기부 콘서트' 등 음악을 통한 사회봉사 활동 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오는 7월에는 LA의 월트디즈니홀에서 코리아타운청소년회과 오케스트라 연 연 주회도 열 계이다.

wakar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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